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비프 패티에 아보카도와 체더치즈, 베이컨, 달걀부침은 물론 얇게 썬 사과까지 넣은 푸짐한 햄버거다. 해바라기씨를 넣은 빵으로 재료를 감싸고 감자칩을 곁들이며, 가격은 1,800엔이다. 실제로 주문한 방문객은 사과의 부드러운 산미 덕분에 전체적으로 느끼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주문 후 20~30분가량 기다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고르면 좋다.
술과 함께할 작은 요리로는 삶은 채소를 셀러리와 콘소메 육수로 만든 젤리로 감싼 ‘삶은 채소 젤리 테린’도 있다. 이 메뉴를 좋아한다는 방문객도 있으며, 미트로프와 하이볼을 함께 내는 세트도 메뉴에 올라 있다. 크림치즈에 양파와 말린 살구를 섞은 파테, 오렌지를 넣은 감자 샐러드처럼 조금씩 집어 먹기 좋은 음식도 있다. 무엇을 고를지 망설여진다면 4~5종 모둠을 먼저 주문하는 방법도 있다.
와인과 위스키뿐 아니라 셰리주를 비교해 맛볼 수 있는 세트도 준비되어 있다. 술을 잘 몰라도 주인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르는 과정이 즐거웠다는 방문객의 평가도 있다. 궁금한 술을 상담해 고르고, 음식 한 가지를 곁들여 여유롭게 즐겨 보자.







